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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조직개편, 자치분권분야 통합

청와대는 문재인 정부 2기를 맞아 비서실·정책실·국가안보실 등 3실장과 그 산하 12개 수석 및 49개 비서관으로 부분 재편하는 개편안을 지난 26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자치분권비서관과 균형발전비서관이 자치발전비서관으로 통합했다.

김의겸 대변인은 “그동안 균형발전비서관이 중앙부처의 예산 등을 교부금 형태로 (지방정부에) 공급하는 일을 해 왔는데, 중앙에서 바라보는 시각으로 일하다 보니 자치분권비서관과 상충하는 일이 잦았다”며 “두 기능을 유기적으로 통합하려는 것이며, 행정관의 수나 조직 규모가 줄어들지 않고 그대로 합쳐졌다”이라고 말했다.

자치분권뉴스  webmaster@autonom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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