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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의장, 국민과 함께하는 개헌 강조제356회(임시회) 개회사에서 “이번 10차 개헌은 국민과 함께하는 개헌임과 동시에 포괄적 개헌이 되어야...
▲ ‘전국 여성 정치후보자 대회’에서 강연중인 정세균 국회의장 (사진=국회제공)

정세균 국회의장이 31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56회(임시회) 개회식에 참석해  "올해 국회는 무엇보다도 법안처리에 최우선을 두겠다"고 말했다.

정의장은 “개헌은 20대 국회의 최대 과제이자 여야 모두가 국민께 드린 약속”이라며, “21세기 첫 개헌이 될 이번 10차 개헌은 국민과 함께하는 개헌임과 동시에 포괄적 개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국민의 기본권과 지방분권 강화는 물론이고 정상적인 3권 분립을 위해 대통령 권력의 분산도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역설하며, 제헌 7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가 여야 합의로 헌법개정안을 조속히 마련할 수 있길 간절히 바라고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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