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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개헌 하남회의 출범4일 1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열려..서명운동 등 다양한 활동 전개 예정
▲ 지방분권개헌 하남회의 출범식(사진=오수봉 하남시장 블로그 제공)

하남시(시장 오수봉)가 4일 지방분권 개헌 촉구를 위한 ‘지방분권개헌 하남회의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에는 상임위원장 오수봉 하남시장을 비롯해 하남시의회 의원, 시민단체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공동위원장에는 김선일 통장협의회장과 김기영 주민자치연합회장이 선출됐다.

오 시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지방분권의 진정한 목표는 중앙에 집중된 권력을 지역 주민에게 돌려 드리는 것”이라며 “이번 출범식을 계기로 하남지역 지방분권개헌 운동이 부흥하기를 바라며, 시민여러분께서도 적극 동참하실 것을 간곡히 요청 드린다”고 밝혔다.

지방분권 개헌 하남회의는 앞으로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10만명의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시민 공감대 형성과 지지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박수현  webmaster@autonom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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